
역시 재밌다.
430페이지나 되는 소설을 순식간에 읽어버렸다.
추리소설에 대해 자세한 감상평을 남기는 것은
혹시나 이 글을 볼 수 있는 누군가에게 큰 죄를
짓는 것이기에,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
그냥 재밌다. 소설의 마지막 페이지까지 호기심이
유지되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.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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